모서리가 둥근 사각형 그리기

예제로 배우는 일러스트레이터 두번째 시간입니다.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은 실무에서도 자주 쓰이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도형을 그리는 특성을 잘 파악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의 기본 도형 그리기의 응용버전입니다.

별 그리기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 못지 않게 별을 그리는 방법도 실무에서 심심치않게 쓰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도형들을 섬세하게 다룰 수 있도록 연습하고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각형, 원, 삼각형 그리기 보다 약간은 난이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만, 어렵지 않도록 최대한 애썼습니다.

질문 받습니다

늘 그렇듯이 내용을 보다가 이해가 안가거나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남겨주세요. 블로그에 댓글 남겨주셔도 좋고, 유튜브 채널에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보시고 내용이 도움이 됐다면, 댓글이나 구독, 좋아요로 반응해주시면 더욱 좋은 내용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어줄겁니다.

사각형,원,삼각형그리기

예제로 배우는 일러스트레이터 첫번째 시간입니다

사각형,원,삼각형그리기를 통해서 첫번째로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가장 기본적인 도형 그리기부터 시작합니다. 예제로 배우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첫 연재를 기본 도형 그리기로 정한 이유는, 많이 쓰이고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사각형과 원, 삼각형을 다채롭게 그리기 위해서 필요한 기능들도 같이 곁들여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도형을 효과적으로 그릴 수 있도록 알려드리는 영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제로 배우는 일러스트레이터를 통해 공부하시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질문 주세요. 블로그를 통해서 질문해주셔도 좋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질문 해주셔도 좋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오리엔테이션

블로그를 새로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기존에 있던 게시글을 옮겨오고 있습니다. 예제로 배우는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연재는 초보자들에게 조금 더 쉽게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되었고요. 기존의 기능을 주로 나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던 접근법을 탈피해보고자 합니다. 아주 단순한 결과물부터 만들어가며 성취감을 얻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고요. 난이도는 최대한 낮추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제로 배우는 일러스트레이터

예제로 배우는 일러스트레이터는 단순하게 당장 그려낼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초보자도 바로 쓸 수 있도록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잡고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거창한 것을 해내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오히려 소소한 부분을 간과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제로 배우는 일러스트레이터는 주2회 정도 업로드 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하실 수도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예제로 배우는 일러스트레이터는 구속력을 갖고 있지 않은 자유로운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때문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이 연재의 원동력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반응해주시면 그만둘래야 그만 둘수도 없고, 더 좋은 내용으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 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탁 드리건대 보시고 나면 댓글이나 구독, 하다못해 좋아요 한번이라도 클릭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질문도 받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공부하고 익히는 과정에서 궁금점이 생기면 스스럼없이 물어보세요. 블로그에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고, 유튜브 채널에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모자이크 – 가리고 싶은 부분을 감추어봅시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이런 저런 내용을 다루기 마련인데, 개인정보, 초상권, 드러나선 안되는 내용 등 참 민감한 부분들을 가려주어야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보통 방송 같은 곳에서 보면 모자이크 (mosaic) 처리를 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요. 포토샵에서 이를 아주 간단하게 필터를 이용해서 이미지에 적용해줄 수 있습니다.


먼저 예제 이미지를 봅시다

모자이크일단 예제로 쓰일 이미지를 보겠습니다. 여기서 가려주고 싶은 부분은 “트레이 용지”라는 문구입니다. 해당 이미지를 포토샵에서 열어주도록 합시다.


모자이크

포토샵에서 열어주면 위와 같은 상태로 이미지가 보여지겠죠? 이번에는 트레이용지라고 쓰여있는 부분을 사각형 영역 선택 툴로 선택해주겠습니다


모자이크

영역이 선택되어있는거 확인이 되시죠? 이 상태에서 상단 메뉴에서 Filter -> Pixelate -> Mosaic 를 선택해줍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하세요.

모자이크


이 메뉴를 클릭하고 나면 아래와 같이 값을 설정해줄 수 있는 화면이 뜹니다. Preview 옵션에 체크를 해두면, 모자이크 필터에서 수치를 변경할 때마다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모자이크


Cell Size라는 수치를 이용해서 모자이크의 크기를 정해줄 수 있는데요. 보통 기본 값으로 8이라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저정도 크기로는 가리나 마나한 상황이죠. 수치를 조금 더 올려 보겠습니다.

모자이크수치를 40정도로 올려주니 이제야 비로소 트레이 용지라는 문구가 제대로 식별되지 않을 정도로 모자이크 처리가 됐습니다. 이 정도라면 어떤 문구가 쓰여있는지 확인하기가 어렵겠죠?

이제 OK를 눌러서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자이크원하는 모습대로 모자이크가 적용됐죠? 선택영역은 여전히 적용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선택영역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단축키 CTRL + D 를 누르면 됩니다.


모자이크 처리를 하면 불편하게 여기는 장면들을 가려줄 수 있어서 편리하긴 합니다만, 사람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를 해주면 마치 범죄자처럼 연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모자이크(Mosaic) 보다는 Gaussian Blur(가우시안 블러) 처리를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모자이크 처리할때와 마찬가지로 가려주고 싶은 영역을 사각형,원형 등 영역 선택툴로 선택한 상태에서 가우시안 블러를 선택하려면 아래 화면 처럼 Filter -> Blur -> Gaussian Blur 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모자이크


모자이크그러면 마찬가지로 Gaussina Blur(가우시안 블러) 수치를 설정해줄 수 있는 창이 뜨는데요. 마찬가지로 Preview를 켜놓으면 얼마나 흐릿하게 이미지가 뭉개지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Radius 값을 보면 3.2 정도로 했을때 큰 효과가 없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죠? 이제 수치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자이크

22 정도로 수치를 올려주니 비로소 트레이 용지라는 문구가 식별되기 어려울 정도로 흐릿해졌습니다. 마찬가지로 OK를 누르면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이런식으로 원하는 부분들을 가려주면 블로그 포스팅할때 개인정보를 보호하거나 초상권 침해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