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쇼핑몰에서도 소셜로그인해보자

카페24 뿐만이 아니라 다른 쇼핑몰이나 웹사이트 들을 보면, 간편하게 소셜 계정 – 네이버, 카카오톡 등으로 로그인이 가능한 곳들이 있습니다. 회원가입 절차가 무척 번거러울 수 있어서 사용자에게는 무척 편리한 기능입니다. 카페24에서도 이런 기능을 간편하게 제공하고 있는데요.

먼저 제공되는 서비스목록을 보면 페이스북,카카오,네이버,구글플러스 계정으로 가입하는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각각 계정을 연동하기 위해서는 각SNS의 개발자센터를 통해 API키나 아이디를 받아야 하기때문에 각 서비스의 계정에 가입해서 아이디가 준비되어있어야합니다.

카페24 관리자 메뉴 찾기

설정하는 곳은 카페24관리자 화면에서 프로모션 > SNS관리 > SNS 로그인 연동관리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각각 서비스에 맞는 설정값 발급방법이 입력칸 옆에 [발급방법 보기]에 잘 설명되어있기때문에 별도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 보안 프로토콜로 바꾸고 나니 이래저래 네이버와 충돌이 많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일단 네이버는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발행하는 RSS 피드 조차 인식하지 못합니다. 기존에 이용하던 이웃커넥트 서비스가 갑자기 http에서 https라고 한글자 추가됐는데 정상적인 블로그가 아니라고 퇴짜를 놓습니다.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RSS 피드를 제출했는데도, 제출되지 않았다고 뜹니다. 뭐 이건 네이버에서 처리하는데 시일이 좀 걸릴지도 모르니 일주일 정도는 지켜봐야겠죠.

더더욱  불만스러운건 네이버 블로그에 따로 저의 포스팅 업데이트 내용을 올리려고 블로그에 글을 붙여넣으면 제  워드프레스 블로그 링크를 인식하지 못한다는겁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이유인가 싶어 이래저래 검색을 해봤죠.

마침 저와 같은 문제를 겪고 계신 분이 있더군요.

이 분은 AlphaSSL을 이용하고 계시는 상황에서 겪는 현상이고, 저는 letsencrypt 인증서를 이용하는 상황이라 인증서는 다르지만, 일단 네이버에서 SSL 보안 인증된 사이트들에 대해서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 좀 황당합니다. 허술하면 받아주고, 깐깐하면 돌려보내는게 말이 되나 싶기도 하고…

여튼 다행히도 위의 분이 해결책도 찾아서 남겨주셨습니다.

다행히도 이 포스팅에서 소개해주신 인증방법으로 교체한 다음에는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정상적으로 링크를 인식합니다. 덕분에 골치 썪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서 무척 고맙습니다.

다음 주말 쯤 RSS 피드만 정상 적용되는지 살펴보고 기다려보면 대략적인 문제는 해결 될 것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스킨 제작에 대해서

네이버 블로그 스킨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하면 배너를 삽입하는것은 물론이고 약간의 트릭을 이용해서 홈페이지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HTML과 CSS에 대한 선행지식이 필요한 관계로 전혀 경험이 없다면, 따라하시는데 다소 생소한 표현때문에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설명을 덧붙여서 어려움을 덜어드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위젯 기능 활용

네이버 블로그 스킨은 위젯이라는 기능을 수 년 전부터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베타상태로 놔두고 있는 이유는 보안이나 관리상의 이유가 크지 않나 싶은데요. 너무 많은 자유도를 허용하다 자바스크립트 범벅으로 난장판이 됐던 다음 카페의 선례가 있기 때문인가 싶습니다. 지금은 보안상의 이유로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스크립트 입력을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CSS 활용

네이버 블로그 스킨에서는 CSS도 무조건 인라인 형태로 서술되야합니다. 때문에 반복적으로 같은 내용을 필요로 할때 반복작업으로 인한 피로감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태그들은 또 여전히 적용되지 않고 있는 문제도 있고, 네이버에서 임의로 다른 태그로 대체해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약간의 시행착오를 감수해야합니다.

홈페이지 처럼 보이게 만드는 트릭

일단 네이버 블로그 스킨을 홈페이지 형태로 만드는 방식에 대해서 간단한 개요를 이야기하자면, 네이버 블로그 상단 부분에 배경이미지를 깔고, 그 위에 투명한 위젯을 올려서 원하는 형태로 버튼이나 배너 같은 요소들을 삽입합니다. 엄연히 이야기하자면, 위젯을 이용해서 레이아웃을 구성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 태그 사용 지양

덧붙여서 아직도 테이블 태그를 활용하는 방법을 고수하는 네이버 블로그 스킨 강좌들이 있는데, 테이블 태그를 사용하는 것 자체는 크게 상관 없으나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불필요한 코드를 많이 사용해야합니다. 그리고 버튼이 한 두 개라면 모르겠지만, 많은 양의 버튼을 테이블 태그로 생성하게 되면 그만큼 많은 로딩 시간이 소요됩니다.

테이블 태그로 박스를 만들 경우와 div 태그로 각각 폭 170픽셀, 높이 600픽셀의 박스를 만들 경우를 각각 아래 예시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결과물을 보여주지만, 내부에서 돌아가는 모양새는 다릅니다. 한 눈에 보아도 태그의 양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테이블 태그는 브라우저가 해석할때 구조적으로 먼저 table을 찾고, tr로 행을 찾고, td로 열을 찾고 그 안에 내용을 불러오는 식이라 3번에 걸친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와 반대로 div 태그는 그냥 한 번에 내용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버튼 하나 쯤이라면 큰 차이가 안느껴지겠지만, 버튼을 많이 만들수록 이 문제는 더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때문에 위지윅 wyswyg 방식의 나모웹에디터,드림위버를 사용해서 웹사이트를 만들어봤던 분들은 다소 생소할 수 있습니다만, 따라 해보시다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갈 겁니다.

본 튜토리얼은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걸쳐서 진행됩니다.

  1. 구상단계
  2. 디자인(포토샵)
  3. 디자인을 스킨에 적용하기(네이버 블로그 관리자 기능, HTML/CSS)
  4. 버튼을 클릭할 때마다 새창으로 뜨는 문제 해결하기
  5. 프롤로그 기능 활용
  6. 포스팅 영역을 활용해서 조금 더 홈페이지처럼 보이게 만들어보자
  7. 에필로그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본 튜토리얼을 통해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기능적 이해를 돕는데만 활용하시고, 가능하면 홈페이지형 블로그는 만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유는 에필로그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워드프레스 굳이 써야하는 이유는 있는가?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사용하는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 내 맘대로 바꿀 수 있고(HTML/CSS/초보적인 자바스크립트)
  • 내가 못하는건 유료/무료 플러그인으로 해결하면 되고(PHP, 난이도 있는 자바스크립트 테크닉이 필요한 경우)

굳이 저렇게 두가지로 나누기는 했습니다만, 사실상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서 전부 소화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 개발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하지만 워드프레스는 이미 충분히 많은 개발자들이 무료 플러그인을 많이 공개해두었기때문에, 검색에 조금 시간을 들이면 충분히 좋은 플러그인들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바로 이 플러그인 때문에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건데요.

  • SNS로 공유하기 버튼을 단다던지,
  • 인스타그램 사진/동영상을 끌어와서 내 블로그에서 보여준다던지,
  • 글을 쓰면 저절로 페이스북,트위터와 같은 SNS에도 동시에 등록되도록 하게 만들어준다던지(네이버는 트위터와 페이스북만 가능)
  •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부착한다던지 (네이버 블로그는 지원 안됩니다)
  • 폭 넓은 공유를 위한 소셜댓글을 부착한다던지
  • 게시판을 부착한다던지

이런 플러그인들이 있습니다. 이런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워드프레스에 한 번 글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자동으로 해결해주는 일들이 많다보니 귀찮은 일들을 줄여줄 수 있는거죠.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최근 워드프레스에서도 사용중인 일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긴 합니다만, 확장성에서 비교할 바가 못됩니다. 세상은 빠르게 돌아가는데, 네이버의 기능추가는 더디기만 합니다. 그에 비하면 워드프레스에서는 수요에 의해 기능들이 빠르게 추가되고 있는 상황이라 컨텐츠 생산자 입장에서는 처음에 약간의 수고만 들이면 그 다음부터는 신경쓸 일들이 많이 줄어든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워드프레스는 만능이 아닙니다.

플러그인이 편리하긴 합니다만, 사이트를 무겁게 만드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플러그인을 잘못 설치하다가 사이트가 마비되는 상황도 올 수 있으니 검증된 플러그인을 선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는 모험심(?)에 몇 번 날려먹었어요. 그래서 물론 백업도 중요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비하면 꾸미는데 필요한 지식들도 있습니다. html/css는 기본적으로 알아야하고, 조금 더 섬세하게 꾸미려면 자바스크립트와 워드프레스 내부 함수에 대한 공부도 해야합니다.

그만큼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건 비용이 들어가고, 성가신 일도 많이 생깁니다. 물론 저는 그런 부분을 감수해서라도, 사용하는 편이 좀 더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한거고요.
저 또한 네이버에 종속된 사용자였기에 검색에 대한 부분이 무척 못 미더웠습니다만, 고작 10여일간 운영했음에도 불구하고 테스트 삼아 작성했던 일부 인기 키워드가 네이버에서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것을 보고 워드프레스로 만든 블로그도 네이버에서 충분히 검색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드프레스를 추천합니다

그래도 역시 워드프레스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컨텐츠를 관리하기에 무척 수월한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의 웹사이트의 1/4 정도가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질 정도로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그런점입니다.

참고로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만드는 일을 몇 번 한 적이 있는데, 더 이상 이에 관련된 일은 맡고 싶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웹사이트들도 마찬가지지만 워드프레스로 만든 사이트 또한 단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획자가 있어도 그런데, 저 혼자 단기간 안에 그 일들을 완벽하게 짜낸다는 것은 불가능하죠.

때문에 운영하면서 만들어가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야하는데, 외주로 작업해드린 업체들이 하나같이 담당직원이 없는 영세한 곳들이다보니 만들다 말았다는 식으로 느끼시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워드프레스로 완성품을 받고 싶으신 분들이 아니라, 워드프레스로 스스로 만들어가는 분들에게 조금씩 제가 경험한 것들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하고 있는 일들이 많아서 집중적으로 내용들을 다루기는 어렵지만, 짬짬히 제가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만들어가면서 겪는 우여곡절(?)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워드프레스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워드프레스 블로그 – wordpress는 저에게 일종의 실험입니다. 국내에서 네이버라는 서비스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다들 잘 아실겁니다. 처음에는 검색 서비스로 시작했던 것이 지식인 서비스로 도약하고 블로그와 카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네이버보다 앞서거나 비슷하게 시작했던 서비스들은 전부 사라졌고, 지금은 다음과 네이버가 국내 시장을 양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검색서비스에 대해서 논하는 이유는 단연 홍보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검색하는걸 넘어서 이제는 자신의 컨텐츠,서비스,상품에 대해서 홍보하기 위해서 열을 올리는 세상이 됐습니다. 어찌보면 참 서글픈 일이죠. 그만큼 자영업에 뛰어드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니까요.

이러한 검색 서비스에서 워드프레스로 만든 블로그도 네이버 검색에 나올 수 있을까? 내가 만든 컨텐츠가 유통이 되지 않으면 어떡하나? 그런 의문에 대한 실험이 되는거죠.

컨텐츠 유통을 해줄 곳들은 어떤 곳이 있나

어찌되었건 네이버와 다음으로 양분되어있던 국내 시장에 난데없이 조용히 있던 구글이 제법 영향력있는 검색서비스로 등장합니다.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매체의 등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구글을 통해서 검색을 하기 시작했죠. 국내에서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안드로이드는 당연하게도 구글 친화적입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SNS가 발달하면서 트위터도 한 물 가고 이제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진화하는 서비스들에 발맞춰 가야하는 판이 됐습니다. 이제 정말 사람들은 홍보해야할 곳이 어딘지 모를정도로 많아져서 정신이 없어졌습니다. 그만큼 해야할 일이 많아졌다는 이야기죠.

워드프레스 설치하고 사서 고생하기

워드프레스는 크게 네이버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가입만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입형 – wordpress.com 과 설치형 – wordpress.org 로 나누입니다. 가입형은 맞춤제작에 한계가 있고, 설치형은 마음껏 변형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그래서 설치형 워드프레스 블로그 운영이라는건 엎친데 덮친 격으로 비용도 들이고, 일도 하나 더 만드는 셈입니다.

  • 웹호스팅 업체에 월간/연간 사용 비용을 지불해서 웹사이트를 설치할 공간을 임대해야하고,
  • 접속할 수 있는 도메인 주소 연간 계약해야하고,
  • 글을 쓰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인 워드프레스 설치하고,
  • 워드프레스 테마가 내 구미에는 맞지 않으니 디자인 입맛대로 고쳐가야하고,
  • 스팸 댓글 안달리게 막아주는 기능, 여태껏 만든 컨텐츠 날아가면 복구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별도로 저장해주는 백업 기능 등등 플러그인 설치하고

이러다보면 정말 ‘내가 이 짓을 왜 사서 하나’ 싶을 정도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테마에도 유료와 무료가 있는데, 이 또한 장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기본 제공되는 무료 테마인 Twenty Seventeen 테마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만든 사이트는 테마를 잘못 골라서 – 제법 판매량이 높은 테마여서 믿고 구매했는데 저랑은 안맞더군요. 사이트를 한바탕 갈아엎어야했습니다. 컨텐츠를 쌓아가다보니 다이내믹하고 편의성도 있어보였지만, 점점 한계가 드러나는 기능적인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사이트도 너무 무거워져서, 편리함과 속도를 맞바꾼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돈이 자꾸 들어가니 약간의 운영비용이라도 건져볼려고 광고도 붙이게 되고, 이래저래 컨텐츠 유통 그 자체가 현재로서는 수입이 되어주질 못하는 상황이니 운영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내 컨텐츠가 검색은 되고 있는건가?

이런 고민끝에 작성한 컨텐츠들이라고 해도 유통 – 검색이 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또 해줘야하는 작업들이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SEO)’라는 작업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렇게 ‘검색엔진최적화(SEO)’ 작업까지 해주고 나서 실제로 검색이 되나 봤더니 처음엔 안되더군요.

네이버 블로그는 등록하자마자 바로 검색엔진에서 포스팅 검색이 됐습니다만, 워드프레스로 만든 컨텐츠는 사이트 등록을 했어도, 실제로 검색에 반영되기까지 데이터 수집과 처리과정을 통틀어서 최소 하루 이상의 시간이 필요 했습니다.

그만큼 검색 결과에 반영되는게 네이버가 자체내에서 생산되는 컨텐츠에 검색 우선순위를 매기고 있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글을 쓸때보다는 늦는다는 이야기죠. 그래도 일단 검색은 성공적으로 되고 있다는걸 확인 했습니다. 키워드 유입을 역추적해서 들어가보면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고 첫 화면에 노출되고 있는 컨텐츠들도 있더군요.

여기서 눈여겨 볼 점은, 네이버 블로그는 “검색엔진최적화” 요건을 충족시키기에 제한적이고, 문자그대로 보자면 “검색엔진최적화”를 한다는게 불가능합니다. 오로지 네이버에서 키워드 유입만을 의존하고, 구글에서 정보를 수집해갈때까지 막연하게 언제 가져가나 모르지만 무조건 기다려야합니다. 빨리 수집해달라고 요청할 방법도 없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바로 이런 이유로 필요한겁니다. 내 컨텐츠를 빨리 퍼가라고, 1등이 아니어도 좋으니 뒷페이지 검색결과에라도 일단 반영이나 해달라는겁니다. 그다음에 검색엔진에서 질 좋은 컨텐츠라고 판단하는 기준에 부합해서 검색결과에 노출 순위를 매기게 되는거죠.

모바일 환경에서는 구글에서 검색되는 결과도 무척 중요하기때문에 지금같이 모바일 사용자가 많은 상황에서 네이버만 바라보고 간다는 것도 사실 좀 안타깝긴 합니다. 상위 노출은 고사하고 일단 검색은 되야 사람들이 뒤져보면서, 자신의 컨텐츠가 발견될 가능성이 더 커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