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 레슨 네번째 시간

일러스트레이터 illustrator로 드디어 무언가 실질적인걸 그려보기 시작할겁니다. 먼저 톱니바퀴를 그리게 될건데요. 톱니바퀴를 통해서 회전툴에 대해서 한 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무에서 충분히 자주 활용되는 기법이기때문에 얼마던지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꽤 자주 쓰이는 기능이니 꼭 익혀두시길 바랍니다.

동영상을 보다가 질문이 생기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

 

 

멍멍이 스터디

크리타로 그려본 비글과 잭 러셀 테리어 습작. 비글과 잭 러셀 테리어는 얼추 비슷한 느낌을 주는 모양새를 하고 있다. 비글이 좀 더 귀가 길다는 특징이 있고, 털은 잭 러셀 테리어가 조금 더 길다.  비글은 직접 만나서 같이 자주 놀아봤는데, 잭 러셀테리어는 아직 한 번도 성격을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좀 궁금하다. 생긴게 장난꾸러기 같아서 비글과 비슷하지 않을까 상상만 해본다.

Krita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Krita – 크리타는 오픈소스 페인팅 툴입니다. 무료라는 이야기죠. 스웨덴어로 “그리는 것” 혹은 “분필”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무료소프트웨어라고 알려진 것들을 접해보면 무언가 부족한 점이 하나씩 있기 마련입니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대부분 부족한데, 딱 한가지가 맘에 든다던지 하는 식으로 아쉬움만 많이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크리타를 처음 접하게 된 이유는 윈도우 대신 우분투(리눅스)를 설치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리눅스 우분투에는 포토샵도 설치할 수 없고, 페인터도 설치할 수 없었기때문에 적당한 페인팅 도구를 알아봐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검색 끝에 찾게 된 것이 크리타였죠. 페인터 못지 않은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심지어 무료였죠. 물론 지금은 우분투를 밀어버리고 다시 윈도우로 복귀했지만, 여전히 크리타는 저에게 중요한 페인팅 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최근에 그린 비트맵 이미지들은 전부 크리타로 그렸죠.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를 가진 Krita

역사가 오래된 페인터나 포토샵에 비하면 10년 정도밖에 안된 크리타 또한 약간의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장점이 더 많은 덕분에 주력 페인팅 툴로 쓰고 있습니다. 아직 미처 기능을 전부 다 알지 못해서 충분히 활용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이 툴을 이용해서 만들어낸 아티스트들의 작업들을 보면 또 쓰지 않아야할 이유는 무엇인가 싶을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물론 그 사람들은 뭘 갖다줘도 잘 그릴겁니다.

사실 디지털 페인팅 작업을 한다고하면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는 툴들은 포토샵, 페인터 정도이고, 조금 더 폭 넓게 적용하자면 만화제작으로 각광받는 사이 툴이나 클립스튜디오 정도까지는 포함할 수 있을 겁니다. 국내에서는 크리타 사용자가 아직 많지 않은 탓에 자료도 그다지 풍부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해외 작가들의 튜토리얼이 많이 공개되어있는 상태이고, 실험정신(?)을 갖고 이리저리 툴을 만져보면 정말 매력적인 기능들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Krita 다운로드

소개는 충분히 한 것 같으니 다운로드 한 후에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크리타 다운로드 사이트에 들어가보도록 합시다.

krita

메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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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페이지입니다. Krita Desktop 탭에서윈도우 탭, 기본적으로 나타나는  버전을 설치하면됩니다. 저는 64비트용 윈도우10을 쓰고 있는 관계로 64비트 설치판이 뜨네요. 크리타는 리눅스를 비롯해 맥OSX 에서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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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쌩뚱맞은 페이지가 뜨면서 기부를 하라는둥 어쩌고합니다만 쫄거 없습니다. 그냥 무료 소프트웨어다보니 기부금으로 지원받고자하는 안내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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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하면 이런 창이 뜹니다. 현재 2016년 12월 31일 기준 윈도우용 최신 버전은 3.1.1.0 입니다 Next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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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동의서에 체크하고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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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될 장소입니다. 기본 설치 그대로 놔두는 것을 권합니다. 그대로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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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될 프로그램에 대한 리스트입니다. 특별히 불필요한 프로그램이 깔리는 것이 아니니 역시 그냥 NEXT를 눌러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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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ta shell extension에 대한 라이선스 동의입니다. I Agree를 누르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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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메뉴 폴더 생성하는 화면입니다. 역시 NEXT를 눌러 그냥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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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아이콘 생성입니다. 원하지 않으면 체크를 해제해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그냥 NEXT를 눌러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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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길고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드디어 설치입니다. Install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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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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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완료됐네요. NEXT를 눌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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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ish를 눌러 설치를 완료해줍니다. 어차피 다 끝났는데… 불필요한 과정이네요…

krita

krita를 실행하면 크리타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작가 David Revoy의 일러스트 스플래시 이미지가 뜨면서 시작됩니다. 이 작가를 잘 기억해두셨다가 크리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면 한 번 쯤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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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프로그램이 처음 설치되면 이런 창이 뜨면서 튜토리얼이라던지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하죠. 다음부터 보지 않기를 체크하고 닫으면, 다음부터는 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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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타의 인터페이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글을 지원하는 관계로 설치과정에서 별다른 선택을 하지 않아도 해당 국가 언어로 저절로 적용됩니다. 물론 영문으로 변환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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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서 만들기를 누르면 이런식으로 새 문서 창이 뜨는데요. 무척 다양한 프리셋을 제공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크리타의 소개와 설치를 다뤄봤고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저도 잘 모르는 크리타에 대한 기능을 조금씩 공부하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Society6 한국직배송도 됩니다

Society6 해외직구를 해본 후기입니다. 먼저 Society6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아티스트들이 그림을 올리면 해당 그림을 아트프린트부터 시작해서 가방, 시계, 머그컵, 티셔츠, 베개 등 다양한 상품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입니다. 제품의 퀄리티도 나쁘지 않다는 평이라서 유니크한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Society6에 그림을 올려놓고 한창 크리스마스 세일 열풍이 불때 저도 한 번 제 그림이 들어간 물건을 주문해봤습니다. 머그컵은 11온스와 15온스 둘 중 한가지 사이즈를 주문할 수 있는데, 15온스 정가는 18달러입니다. 20% 세일에 무료배송이었으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에 샀다고 좋아했는데 며칠 후에 30% 세일을 때리더군요.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경우엔 어느정도 기다렸다가 주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무튼12월 5일에 주문해서 오늘 12월 30일에 받게 됐으니 배송까지 25일. 주말, 휴일 제외하면 꼬박 20일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으로 배대지를 거치거나 하는 일이 없이 한국으로 배송이 되는 관계로 일단 주문하면 올때까지 잊고 있는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배편으로 배송되다보니 꽤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는 듣고 있어서 마음을 비우고 있었습니다. ‘올해 안으로는 오려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아슬아슬하게 해를 넘기지 않고 제 손에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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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박스로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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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핑이 좀 허술합니다.

오늘 받아본 박스의 첫인상은 겉포장의 허술함이었습니다. 박스는 그래도 튼튼해보이는 재질이었는데, 테이핑이 좀 약하더군요. 미국을 거쳐 독일 물류 창고를 거쳐서 온셈 치고는 테이프가 잘 버텨줬다는 느낌입니다. 아니면 중간에 내용물 확인차 뜯어봤던걸까요? 뭐 아무튼 잘 버티고 와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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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포장은 무척 안전해 보였습니다

일단 에어캡 – 뽁뽁이의 차원이 다르더군요. 우리나라같이 손가락으로 토독토독 터트리는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조그만 에어캡이 아니라 큼직큼직한 녀석들로 안전하게 흔들리지 않게끔 잘 고정되서 왔습니다. 외부 포장에 비해서 내부포장은 무척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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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안에 왠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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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6 스티커와 5달러 할인 쿠폰이 들어있네요. 30일 안에 사용하라는군요. 25일만에 보내줘놓고 주문하라니 이게 무슨 경우가… 받자마자 또 주문을 해야하는건가…

뒷면에는 이렇게 Society6에 대한 소개와 프로모션 코드가 적혀 있습니다. 저는 당분간 구매할 일이 없을 것 같으니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프로모션 코드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문하고 결제하실때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할인이 적용될 겁니다.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으니 구매하실 예정이신 분은 서둘러주세요. 꼭 물건파는거 같다잉

여튼 다시 주문한 물건으로 이야기를…

society6

이래뵈도 15온스짜리 용량을 가진 머그컵입니다. 대략 440ml 정도 되는 셈이니 큰 용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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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녀석이 신나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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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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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이렇게 society6 브랜드가 새겨져있네요

허술한 부분도 없고, 물건에 대한 전체적인 완성도는 맘에 듭니다. 사실 머그컵이라는게 크게 기대할 것도 실망할 것도 없는 물건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제가 그림이 들어간 물건으로 나온다는게 참 신기하네요.

GTQ 자격증에 대해서

최근에 GTQ 자격증을 위해서 시험을 포토샵,일러스트,인디자인 1급을 각각 도전했습니다. GTQ는 포토샵만 국가공인 자격증으로 인정받고 있고, 나머지는 민간 자격증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 원래는 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 플래시 4개 과목으로 응시할 수 있었으나 최근 플래시의 입지가 무척 좁아지면서 2017년 3월 1일을 기준으로 자격증 시험 자체가 폐지될 예정이라 이제는 사실상 3과목으로 정리됐습니다.

자격증 시험을 보면서 제가 경험하고 느낀 점에 대해서 6가지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미리 인식을 하고 갔으면 좋겠다 싶은 내용들이니 GTQ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이길 바랍니다.

GTQ

01 GTQ 시험은 필기가 없습니다.

GTQ는 오직 실기로만 이루어진 자격검증제도로 각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해박한 설명을 요구하는 일은 없습니다. 때문에 수험서를 보시더라도 지나치게 심도있게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소프트웨어 내에서 어떤 기능이 어떤 이름으로 불리는가에 대해서는 알아두어야 합니다.

문제 자체도 어떤 기능을 어떻게 적용하라는 식으로 나열되어있기때문에 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되도록 기능과 친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02 문제를 풀때 전략이 필요합니다

GTQ 시험은 감점 방식으로 채점이 됩니다. 1급을 기준으로 포토샵의 경우엔 4문제. 일러스트와 인디자인은 3문제씩 주어집니다. 그리고 1급,2급은 90분. 3급은 60분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가능하면 배점이 높은 맨 마지막 문제부터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점이 높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해야할 것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집중력이 좋을 시험 초반에, 많은 것을 해야하는 마지막 문제부터 해결해놓는 것이 유리합니다. 부담스러운 문제부터 해결함으로써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03 시험을 보기전에 기출문제를 충분히 풀어봅시다

GTQ 홈페이지에 가면 그 동안 출제되었던 문제와 예제, 답안까지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 시험의 난이도와 유형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각 급수에 맞게 60/90분이라는 시간 제한에 맞춰서 풀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GTQ 기출문제는 이 곳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04 시험 당일 입실 시간을 반드시 준수해야합니다

3가지 과목을 응시하면서 입실 시간을 준수하지 못해 시험조차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꼭 있었습니다. 시험 시작 시간이 9:00라고 하면 적어도 8:30분까지는 시험장에 도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학교에서 시험을 치루다보니 건물이 익숙치 않아서 헤매는 시간도 있고, 생각보다 미로같은 구조를 갖고 있는 곳이 많아서 고사실을 찾는 시간만해도 10분 이상 걸릴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입실 마감시간은 시험 10분 전 – 9시부터 시험일 경우 입실 마감 시간은 8:50분입니다. 시험에 대한 안내와 신분 확인 과정때문에 최소한 10분전에 입실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시간을 지키지 못해서 시험조차 치루지 못하는 불상사가 없기 위해서 미리 가서 기다릴 필요가 있습니다.

05 필기구를 반드시 챙겨갑시다

아침형 인간이 아닌 관계로 정신없이 일어나 신분증과 수험표만 챙기고 필기구를 잊고 간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감독관에게 요청해서 필기구를 빌렸습니다만, 시험지에 본인의 수험번호와 이름을 적어야하기때문에 반드시 필기구를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수험번호와 이름뿐 아니라 응시 간에 주의할 점에 미리 밑줄을 그어놓고 확인해야할 필요가 있고, 나열되어있는 문제들을 체크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지에 나열되어있는 문제들이 보기 편하게 배치되어있는 편이 아니라서 문제를 풀다보면 헷갈려서 본 문제를 또 보게 되면서 시간 낭비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해결된 항목들은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06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마세요

GTQ는 디자인 감각을 보거나, 작품의 완성도를 측정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오로지 소프트웨어의 기능적인 이해를 측정하는 시험이기때문에 주어진 문제와 비슷해 보이기만 하면 됩니다. 좌측에 있어야할 이미지를 우측에 배치한다던가 하는 치명적인 실수만 아니면 문제에 명시 되지 않는 이상 예제이미지와 정확하게 일치하도록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략적으로 비슷하게 만들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문제 나온 이미지를 완벽하게 베끼겠다는 생각으로 매달려서 시간을 모두 소비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합니다.

모쪼록 위의 6가지를 잘 기억해두셨다가 GTQ를 응시하시는 분들이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도 GTQ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아래에 정리해놓았습니다.